배우 한석규가 오아시스마켓을 찾은 이유는?

오아시스마켓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의 촬영 장소를 제공했다. (사진=왓챠)

친환경·유기농 식품 새벽배송으로 알려진 오아시스마켓의 오프라인 매장에 배우 한석규가 나타났다.

1일 오아시스마켓은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의 촬영 장소를 협찬하며 배우 한석규의 방문을 알렸다.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암 투병하는 아내를 간호하기 위해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해 서투르지만 정성 가득한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편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극 중 남편 역할을 맡은 배우 한석규는 아픈 아내에게 요리해줄 친환경 식재료 구입을 위해 오아시스마켓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다는 설정이다.

촬영이 진행된 날 오아시스마켓은 장소뿐 아니라, 극 중 한석규가 요리에 사용하는 식자재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아시스마켓 측은 “드라마에 적합한 좋은 음식을 구할 수 있는 장소로 높이 평가받아 이번 협찬을 진행하게 됐다”며, “극의 내용이 워낙 오아시스마켓과 잘 어울려 식자재 역시 흔쾌히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한석규, 김서형 등이 출연하는 따뜻한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1일부터 왓챠에서 감상할 수 있다.

황정호 기자

jhh@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채용 공고부터 추천까지 한 번에…AI로 묶은 ‘통합 채용 허브’ 등장

잡코리아가 AI 기반 통합 채용 솔루션 ‘하이어링 센터’를 공개했다. 채용 공고 등록부터 지원자 관리, 커뮤니케이션,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환경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정답 아닌 과정 본다…AI 활용 역량, 다면 분석으로 판별

‘AI 역량평가’는 응시자가 AI를 활용해 결과를 도출하는 과정 자체를 분석한다. 프롬프트를 설계하고, AI의 응답을 검증한 뒤 이를 보완해 최종 성과로 연결하는 일련의 단계가 평가 대상이다. 단순 정답 여부가 아니라 활용 과정의 완성도를 데이터 기반으로 측정한다는 점에서 기존 평가와 차별화된다.

마이크로소프트, AI 한 명 시대 접고 ‘집단 검토’로 간다… 코파일럿 리서처에 GPT·클로드 동시 투입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업무용 AI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의 심화 조사 도구 ‘리서처’에 복수의 대형언어모델(LLM)을 함께 활용하는 구조를 도입했다.

QAI-LG전자 등 4사 맞손… ‘양자·AI 결합 데이터센터’ 시장 선점 나선다

AI 연산 폭증 속 전력·효율 한계 대응… 차세대 인프라 협력 본격화 하이브리드 퀀텀 엣지 데이터센터 공동 구축… 역할 분담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