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석규가 오아시스마켓을 찾은 이유는?

오아시스마켓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의 촬영 장소를 제공했다. (사진=왓챠)

친환경·유기농 식품 새벽배송으로 알려진 오아시스마켓의 오프라인 매장에 배우 한석규가 나타났다.

1일 오아시스마켓은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의 촬영 장소를 협찬하며 배우 한석규의 방문을 알렸다.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암 투병하는 아내를 간호하기 위해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해 서투르지만 정성 가득한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편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극 중 남편 역할을 맡은 배우 한석규는 아픈 아내에게 요리해줄 친환경 식재료 구입을 위해 오아시스마켓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다는 설정이다.

촬영이 진행된 날 오아시스마켓은 장소뿐 아니라, 극 중 한석규가 요리에 사용하는 식자재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아시스마켓 측은 “드라마에 적합한 좋은 음식을 구할 수 있는 장소로 높이 평가받아 이번 협찬을 진행하게 됐다”며, “극의 내용이 워낙 오아시스마켓과 잘 어울려 식자재 역시 흔쾌히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한석규, 김서형 등이 출연하는 따뜻한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1일부터 왓챠에서 감상할 수 있다.

황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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