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넵, ‘사장님을 위한 2025 절세 가이드북’ 제작 배포

세무 자동화 스타트업 지엔터프라이즈가 운영하는 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비즈넵은 ‘사장님을 위한 2025 절세 가이드북’을 공개했다.

세무 자동화 스타트업 지엔터프라이즈가 운영하는 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비즈넵은 ‘사장님을 위한 2025 절세 가이드북’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절세 가이드북의 주요 내용은 ▲2025 세무 가이드 ▲업종별 절세 가이드 ▲주요 공제 감면 항목 등 크게 3가지 파트로 구분된다.

먼저 2025년 세무 가이드에서는 사업주들의 편의를 위해 연간 세금 신고 및 납부 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세무 캘린더를 제공한다. 또한, 각종 세제 지원 및 공제 항목의 변경 사항을 명확하게 정리한 세법 개정안을 포함하며, 새롭게 추가된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업종과 유의해야 할 사항도 함께 담고 있다.

다음으로 비즈넵만의 업종별 절세 가이드다. 음식점, 이미용, 해외직구대행, 카페, 학원 총 5가지 대표 업종의 놓치지 말아야 할 맞춤형 절세 전략을 담았다.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절세 방안을 제시하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세금 부담을 덜어주고, 복잡한 세무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소상공인의 든든한 경영 가이드 및 파트너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2025년 주요 공제 감면 항목이다. 직원을 새롭게 고용한 사업주를 위한 통합고용세액 공제, 창업중소기업세액 감면, 중소기업특별세액 감면 등 사업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주요 공제 및 감면 제도를 정리하여 소개한다. 예를 들어, 통합고용세액 공제는 전년 대비 근로자 수가 증가한 경우 활용할 수 있는 제도다. 수도권 사업장의 경우 인당 850~1,450만원, 지방 사업장은 인당 950~1,550만원의 공제 혜택을 3년간 누릴 수 있다.

절세 가이드북에는 비즈넵을 통해 세금을 절약한 사업주들의 실제 사례도 함께 담겼다. 미슐랭 2스타 한식 파인다이닝, 치과, 카페 등 다양한 업종의 사업주들이 비즈넵을 통해 예상하지 못했던 세금 환급금을 돌려 받거나 연간 100만원 이상의 세무 기장 비용을 절약한 경험을 공유했다.

지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이번 가이드북은 사업주들이 다양한 절세 전략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특히 중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실질적인 세무 노하우로써, 비즈넵은 앞으로도 사업자를 위한 맞춤형 세무 솔루션을 제공하고 성장과 발전을 함께하는 든든한 경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절세 가이드북은 현재 비즈넵 공식 인스타그램(bznav.today)에서 무료로 배포 중이다.

김광우 기자

kimnoba@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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