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플레이, 스마트테크 코리아 참가… ‘DX 시대의 경비지출관리 자동화’ 주제 발표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제공 기업 비즈플레이가 국내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테크 쇼로 꼽히는 ‘스마트테크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7일 밝혔다.

비즈플레이가 참가하는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AI △스마트 제조 △로봇 △클라우드 △디지털 유통 △메타버스 △대체 불가능 토큰(NFT) 등 디지털 시대 속 최첨단 테크놀로지와 글로벌 혁신 트렌드를 소개하는 기술 융·복합 전시회다. ‘미래를 연결하다(Connect the Future)’라는 주제의 제11회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비즈플레이는 이번 전시회에 SW & 자동화 솔루션 부문으로 참가, 기업 고객들에 디지털 전환 시대의 비즈니스 관리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비즈플레이 부스에는 AI 기반의 모바일 경비처리 앱(APP) ‘비즈플레이 4.0’과 관리자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시연하고 사용해볼 수 있는 체험존이 설치된다.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해 안내 및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며, 관람객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비즈플레이는 8일 코엑스 전시장 내 콘퍼런스룸에서 열리는 ‘국제 스마트 기술 콘퍼런스 TechCon 2022’에 연사로 참여해 ‘DX 시대의 경비지출관리 자동화’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김홍기 비즈플레이 대표는 “비즈니스 테크 쇼 스마트테크 코리아에 비즈플레이가 참가하게 돼 기쁘다”며 “빠르게 이뤄지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적응하려는 기업에 비즈플레이의 혁신적인 비즈니스 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인숙 기자

aloha@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여행 경비도 외화로 바로 정산”…트래블월렛 친구간송금 600만건 넘었다

트래블월렛은 ‘친구간송금’ 서비스가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이용 건수 600만 건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이용자 수는 200만 명을 기록했다.

더에스엠씨, AI로 크리에이터 적합도 분석한다…‘Lens’ 공개

더에스엠씨는 소셜, 브랜드, 크리에이터 데이터를 연결해 캠페인 목적에 맞는 크리에이터를 찾는 AI 솔루션 ‘렌즈 바이 더에스엠씨(Lens by The SMC)’를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제2막…‘섭외’보다 ‘성과 구조’가 중요해졌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다시 정의되고 있다. 이제 브랜드들은 단순 노출을 넘어 실제 영향력을 어떻게 검증할 것인지, 콘텐츠 반응을 구매 전환으로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 한 번의 성과를 다음 캠페인에서도 반복할 수 있는지 묻고 있다.

전기차 보조금, 판매 실적보다 공급망·안전이 먼저...테슬라·BYD도 심사대 오른다

전기차 보조금 기준이 7월부터 달라진다. 공급망·안전관리 등 5개 분야 13개 항목 평가에서 60점 이상을 받아야 보급사업 참여 가능. 테슬라는 통과 유력, BYD는 공급망 항목이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