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교통국, 여전히 '플로피 디스크' 사용

Floppy disks were the most common medium for data transfer during the DOS and early Microsoft Windows era. Surprisingly, the San Francisco Municipal Transportation Agency's (SFMTA) train system still heavily relies on floppy disks. SFMTA staff have been using floppy disks every morning for 26 years to tell trains how to operate. Plans to upgrade the system began six years ago but were delayed due to the Covid-19 pandemic, with completion now expected in 2029. The director of SFMTA warned of the significant risk of data degradation from continued use of floppy disks.

플로피 디스크는 DOS와 초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시대에 가장 일반적인 데이터 전송 매체였다. 그러나 샌프란시스코 교통국(SFMTA)의 열차 시스템은 여전히 플로피 디스크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SFMTA 직원들은 26년 동안 매일 아침 플로피 디스크를 사용하여 열차 운행 방법을 알려준다. 6년 전 시스템 개선 계획이 시작되었으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지연되었고 2029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SFMTA 국장은 플로피 디스크 사용에 따른 데이터 손상 위험이 크다고 경고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셀피 한 번으로 아바타 생성…유튜브 쇼츠, AI 아바타 기능 공개

AI 아바타 생성 기능이 유튜브 숏츠에 도입된다. 셀피·음성 기반으로 포토리얼 아바타를 만들고 여러 숏츠에 활용할 수 있다.

미국 Z세대 직장인 절반 "AI 위험이 이점보다 크다"...갤럽 2026 조사

갤럽 2026년 조사에서 Z세대의 AI 이용률은 51%로 정체된 반면, 분노 응답은 31%로 급증했다. 직장인 48%는 AI 위험이 이점보다 크다고 답했고, 과외·금융상담 등에서 AI보다 사람을 선호했다.

오픈AI, 월 14만 8,000원 챗GPT 프로 출시…코덱스 사용량 플러스 대비 5배

오픈AI가 코딩 AI 도구 '코덱스' 이용자를 겨냥한 월 100달러(약 14만 8,000원) 챗GPT 프로 요금제를 출시했다. 플러스 대비 코덱스 사용량 5배, 5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10배 제공. 주간 이용자 300만 돌파.

“누구나 챗GPT 주인이 된다”… 오픈AI, 상장 시 ‘개인 투자자’ 공모주 배정 확정

인공지능(AI) 혁명의 주역 오픈AI(OpenAI)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전용 배정 물량을 확보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