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만, "인도의 ChatGPT 시도는 희망이 없다" 발언 논란

OpenAI founder Sam Altman sparked controversy when he said in a conversation with former Google India head Rajan Anandan that attempts to develop artificial intelligence tools like ChatGPT are "hopeless" in India. "How can startups in India develop a model similar to OpenAI," Anandan asked. Sam Altman responded, "Learning a language like OpenAI is really hard. It's up to you to try to learn it, but the chances of success are very slim."

OpenAI의 설립자 샘 알트만이 전 구글 인디아 대표인 라잔 아난단과의 대화에서 "인도에서는 ChatGPT와 같은 인공 지능 도구 개발 시도가 '절망'"이라고 말해 논란이 일고 있다. 아난단은 "인도의 스타트업들이 어떻게 하면 OpenAI와 유사한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샘 알트만은 "OpenAI와 같은 언어 학습은 정말 힘든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습 시도를 해보는건 여러분의 책임이지만 성공 가능성은 매우 희박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