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 명의 인공지능(AI) 관계자들, "AI로 인한 '인류 멸망' 위험" 제기

Hundred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officials and scientists have warned that AI could cause the "destruction of humanity" like a "nuclear war. On the 30th (local time), the nonprofit 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 Safety (CAIS) issued a statement and called for responsible development, saying that the rapid development of AI technology could lead to the destruction of humanity, according to foreign media. "Preventing AI-induced extinction should be a global priority," CAIS said, calling the technology "as dangerous as a pandemic or nuclear war."

수백명의 인공지능(AI) 관계자들과 과학자들이 AI가 "핵전쟁"과 같이 '인류의 멸망'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30일(현지시간) 외신 등에 따르면 이날 비영리단체 AI안전센터(CAIS)는 성명을 내고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인류가 멸망할 수 있다며 책임 있는 개발을 촉구했다. CAIS는 "AI로 인한 멸종 위기를 막는 것은 전 세계적인 우선순위가 돼야 한다"며 "AI 기술을 전염병이나 핵전쟁과 같은 위험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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