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 12년 만에 프리미엄 가격 인상

Spotify has announced that it is raising its premium price in the U.S. for the first time in 12 years. The premium subscription, which has been $9.99 for 12 years since its launch in 2011, will now cost $10.99. "As we continue to innovate, we're changing our premium pricing in several markets around the world," Spotify said on its website,
"This price increase will help us continue to deliver value to fans and artists on the platform."

스포티파이가 미국에서 12년 만에 프리미엄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2011년 출시 이후 12년 동안 9.99달러로 책정된 프리미엄구독료가 10.99달러로 인상된다. 스포티파이는 홈페이지를 통해 "혁신을 계속하기 위해 전 세계 여러 시장에서 프리미엄 가격을 변경하고 있다"라며, "이번 가격 인상은 플랫폼에서 팬과 아티스트에게 지속적으로 가치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공지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