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러용 세미 커스텀 AI 인프라 ‘NVLink Fusion’ 공개

Nvidia has announced the ‘NVLink Fusion’ solution, which enables the construction of semi-custom AI infrastructure in collaboration with hyperscalers. NVLink Fusion is designed to implement rack-scale AI systems by leveraging Nvidia’s high-speed interconnect technology to connect GPUs with custom CPUs or accelerator chips. Several semiconductor companies, including MediaTek and Marvell, are adopting NVLink Fusion to develop custom AI chips that work in conjunction with Nvidia’s Arm-based Grace CPUs. Nvidia is also collaborating with Fujitsu and Qualcomm to build high-performance AI factories. Nvidia CEO Jensen Huang stated, “At this transformative time when AI is being integrated into every computing platform, NVLink Fusion expands the Nvidia ecosystem and enables partners to create specialized AI infrastructure.”

엔비디아가 하이퍼스케일러와 협력해 세미 커스텀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NVLink Fusion’ 솔루션을 발표했다. NVLink Fusion은 엔비디아의 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을 활용해 GPU와 커스텀 CPU 또는 가속기 칩을 연결하는 랙 스케일 AI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미디어텍, 마벨 등 여러 반도체 업체가 NVLink Fusion을 채택해 엔비디아의 Arm 기반 Grace CPU와 연동하는 맞춤형 AI 칩 개발에 나선다. 엔비디아는 후지쯔, 퀄컴과도 협력해 고성능 AI 팩토리 구축에 힘쓰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가 모든 컴퓨팅 플랫폼에 융합되는 대변혁 시기에 NVLink Fusion은 엔비디아 생태계를 확장하고 파트너들이 특화된 AI 인프라를 만들 수 있게 한다”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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