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오픈형 이어폰, '귀 건강과 안전성' 고려

With the popularization of wireless earphones, concerns about earphone safety and ear health have increased. In response, the audio industry is proposing fully open earphones that can be used while keeping the ears open as an alternative. Sony Korea and U.S. company Olavance have launched such products, and Shokz, which has been focusing on developing bone conduction technology, has also taken on a new challenge. Shokz introduced 'OpenDot', a fully open earphone that uses air conduction technology for the first time, while maintaining the open ear design that does not block the ears. The earphone is characterized by allowing ambient noise to pass through, allowing users to better perceive their surroundings while listening to music or making calls.

무선 이어폰의 대중화 이후, 이어폰의 안전성과 귀 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음향 업계는 귀를 열고 있는 상태로 사용할 수 있는 완전 오픈형 이어폰을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소니코리아와 미국 올라댄스 등이 이런 제품을 출시하였고, 골전도 기술을 주력으로 개발해온 샥즈도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샥즈는 귀를 막지 않는 오픈 이어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기전도 기술을 처음 사용한 완전 오픈형 이어폰 '오픈닷'을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이어폰은 주변 소리를 통과시켜주는 것이 특징으로, 음악을 감상하거나 통화할 때 주변 환경을 더 잘 인지할 수 있게 해줍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셀피 한 번으로 아바타 생성…유튜브 쇼츠, AI 아바타 기능 공개

AI 아바타 생성 기능이 유튜브 숏츠에 도입된다. 셀피·음성 기반으로 포토리얼 아바타를 만들고 여러 숏츠에 활용할 수 있다.

미국 Z세대 직장인 절반 "AI 위험이 이점보다 크다"...갤럽 2026 조사

갤럽 2026년 조사에서 Z세대의 AI 이용률은 51%로 정체된 반면, 분노 응답은 31%로 급증했다. 직장인 48%는 AI 위험이 이점보다 크다고 답했고, 과외·금융상담 등에서 AI보다 사람을 선호했다.

오픈AI, 월 14만 8,000원 챗GPT 프로 출시…코덱스 사용량 플러스 대비 5배

오픈AI가 코딩 AI 도구 '코덱스' 이용자를 겨냥한 월 100달러(약 14만 8,000원) 챗GPT 프로 요금제를 출시했다. 플러스 대비 코덱스 사용량 5배, 5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10배 제공. 주간 이용자 300만 돌파.

“누구나 챗GPT 주인이 된다”… 오픈AI, 상장 시 ‘개인 투자자’ 공모주 배정 확정

인공지능(AI) 혁명의 주역 오픈AI(OpenAI)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전용 배정 물량을 확보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