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트윗 함부로 못 올린다

The U.S. Court of Appeals in Manhattan sided with the SEC in a case involving Tesla CEO Elon Musk's appeal of a 2018 settlemen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Musk had sought to dismiss a settlement with the SEC that required him to "refrain from tweeting about Tesla's business and other matters affecting its stock price without prior approval from the company's legal team. He lost the case at first instance and then on appeal. In August 2018, Musk tweeted, "Considering taking Tesla private at $420/share. Funding is in place," he tweeted in August 2018.

미 뉴욕 맨해튼 연방항소법원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2018년 합의와 관련해 머스크가 항소한 사건에서 SEC의 손을 들어줬다. 머스크가 ‘사내 법무팀의 사전 승인 없이는 테슬라 경영 등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트윗을 올리지 않는다’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합의를 해제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한 사건에 대해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다. 머스크는 2018년 8월 트위터에 "테슬라를 주당 420달러에 비상장회사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자금은 확보됐다"는 트윗을 올려 논란이 됐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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