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노', 구글 AI 기술로 무장한 차세대 스마트폰 출시 예고

Chinese smartphone maker Honor announced plans to launch new devices featuring Google's AI capabilities. Honor will integrate generative AI experiences into its upcoming hardware powered by Google Cloud, including Google's AI assistant Gemini and the text-to-image generation tool Imagen 2. Smartphone manufacturers are striving to incorporate AI features to encourage users to upgrade to their latest flagship devices. Honor's AI collaboration with Google is particularly significant as the company already uses the Android operating system. Honor is one of the few companies, following Samsung, to officially announce the integration of Google's AI tools. Earlier this year, Honor launched the Magic 6 Pro with its own AI feature that allows users to open an app simply by looking at their phone.

화웨이에서 분사한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노가 구글의 AI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너는 구글 클라우드 기반의 하드웨어에 생성형 AI 경험을 통합할 예정이며, 여기에는 구글의 AI 어시스턴트 제미니와 텍스트 기반 이미지 생성 도구인 이미지 2가 포함된다. 스마트폰 제조사들은 최신 플래그십 기기로의 업그레이드를 유도하기 위해 AI 기능을 탑재하려 노력하고 있다. 오노와 구글의 AI 협력은 오노가 이미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오노는 삼성에 이어 구글의 AI 도구 탑재를 공식화한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다. 오노는 올해 초 출시한 매직 6 프로에 사용자가 휴대폰을 바라보기만 해도 앱을 열 수 있는 자체 AI 기능을 탑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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