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나클럽, 한정판 스니커즈 거래 플랫폼과 이벤트

PFP(Profile Picture) 프로젝트 ‘타고나클럽(TAGONA.CLUB)’이 한정판 스니커즈 리셀 거래 플랫폼 ‘아웃오브스탁(OUTOFSTOCK)’과 함께 한정판 스니커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웃오브스탁은 2018년 국내 최초 한정판 스니커즈 거래소 플랫폼 런칭 후 2020년 롯데 쇼핑과 함께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도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 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최고의 전문성을 가진 한정판 제품 진위판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본의 아이브이에이(IVA) 주식회사와 업무제휴를 통해 국내 한정판 제품에 대한 검수서비스 함께 한정판 제품에 대한 세탁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타고나클럽(https://tagona.club/)은 PFP NFT 프로젝트로 블록체인이라는 탈중앙화된 알고리즘을 통해 모두의 개성과 다양한 세계관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PFP NFT 프로젝트는 상반신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타고나클럽의 경우 전신으로 이루어져 타 프로젝트와 차별화되면서 다양한 확장성을 보여준다. 특히 코로나이후 오프 로드패션쇼가 2년넘게 휴면인 상태에서 전세계 유명한 패션디자이너들의 작품들이 적용되어 메타버스 내 디지털패션로드쇼가 구현이 가능하다. 명품 브랜드 및 다양한 디자이너 들의 의류, 신발, 액세사리까지 다양한 컨셉이 PFP NFT 프로젝트화되어 해당 NFT의 보유자는 다양한 혜택(유틸리티)을 누릴 수 있는 차세대 멤버십 제도를 담을 수도 있다.

타고나클럽과 아웃오브스탁의 콜라보 이벤트는 타고나클럽의 디스코드 채널에서 4월4일부터 2주동안 재미있고, 다양한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며, 상품으로는 한정판 스니커즈 제품인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나이키 사카이, 에어 조던과 타고나클럽의 굿즈 등이 있다.

윤소영 기자

ericahue@tech42.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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