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생애 첫 탑승객 대상 ‘천 원으로 타다’ 크레딧 캐시백 이벤트 실시

모빌리티 플랫폼 타다가 오늘 오후 4시부터 오는 27일까지 2주간 생애 첫 타다 탑승 고객을 대상으로 ‘천 원으로 타다’ 크레딧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천 원으로 타다’는 최종 결제 금액에서 `000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크레딧 적립으로 되돌려주는 이벤트다. 최대 결제 금액 기준은 1만5000원이며, 크레딧은 최대 1만4000원까지 캐시백 된다.

이벤트가 적용되는 서비스는 7~9인승 승합차 기반의 ‘타다 넥스트’와 준고급 세단을 활용한 고급택시 ‘타다 플러스’ 2개 라인업이다.

크레딧은 하차와 동시에 바로 적립된다. 적립된 크레딧은 이후 탑승 시 타다 라이트부터 타다 넥스트, 타다 플러스까지 전 라인업에서 사용할 수 있다. 크레딧은 적립일로부터 15일 간 유효하다.

토스의 간편결제 서비스 '토스페이'를 연동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 중인 타다 넥스트 첫 탑승 캐시백 이벤트와도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일례로 타다 최초 이용자가 이용 요금 1만8000원을 토스페이로 결제한다고 가정하면, 크레딧 캐시백 1만4000원과 토스페이 3000원 캐시백을 동시에 받아볼 수 있어 1000원만 결제하면 된다.

이정행 타다 대표는 “더 많은 분들이 타다가 제공하는 쾌적한 이동 경험을 체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이동 기준을 제시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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