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첫 사이버트럭 제작

Tesla has announced that it has built the "first Cybertruck" at Gigafactory Texas. According to Tesla's latest official statement, production of the Cybertruck is set to start "this summer," with a delivery event planned "around the end of Q3," which would mean around the end of September 2023. There have been recent reports that Tesla instructed suppliers to be ready for Cybertruck release candidates in late August and production in early October. Tesla has now announced on Twitter that the "first Cybertruck" has been "built" at Gigafactory Texas. This is likely a "production intent" unit built on the production line, indicating that Tesla is ahead of the schedule given to suppliers earlier this year.

테슬라는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첫 사이버트럭을 제작했다고 발표했다. 테슬라의 최근 공식 발표에 따르면, 사이버트럭의 생산은 이번 여름에 시작될 예정이며, 3분기 말에 배송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최근에는 테슬라가 8월 말에 사이버트럭 출시 후보를 준비하고 10월 초에 생산을 시작하도록 공급업체에게 지시했다는 보고가 있었다. 이는 생산라인에서 제작된 생산 의도 단위일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테슬라가 올해 초기 공급업체에게 제공한 일정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