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AI 코딩 어시스턴트 개발사 '윈드서프' 인수 협상…업계 판도 변화 예고

OpenAI is reportedly in talks to acquire the popular AI coding assistant developer Windsurf for around $3 billion. If the acquisition goes through, OpenAI will be entering direct competition with major AI coding assistant companies such as Anysphere, the maker of Cursor. There are concerns that this deal could impact the credibility of the OpenAI Startup Fund, as the fund is one of Cursor’s largest investors. Recently, Windsurf sent an email to users announcing an upcoming announcement this week and offering access to its editor for $10 per month. OpenAI’s Chief Product Officer also released a video praising Windsurf’s features. Founded in 2021, Windsurf is a startup that recently discussed raising new funding at a $2.85 billion valuation led by Kleiner Perkins. Its annual recurring revenue is about $40 million, which is significantly lower than Cursor’s $200 million. Windsurf has raised a total of $243 million so far.

오픈AI가 인기 AI 코딩 어시스턴트 개발사 Windsurf 인수를 약 30억 달러에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가 성사될 경우 오픈AI는 Cursor를 만든 Anysphere 등 주요 AI 코딩 어시스턴트 업체들과 직접 경쟁에 나서게 된다. 이번 인수는 오픈AI가 투자한 Cursor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가 오픈AI 스타트업 펀드라는 점에서, 펀드의 신뢰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Windsurf는 최근 이용자들에게 이번 주 중 발표를 예고하며 월 10달러에 에디터 접근권을 제공하는 이메일을 발송했고, 오픈AI 최고제품책임자도 Windsurf 기능을 극찬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Windsurf는 2021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최근 Kleiner Perkins 주도로 28억 5,000만 달러 가치의 투자 유치를 논의한 바 있다. 연간 반복 매출은 약 4,000만 달러로, Cursor의 2억 달러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Windsurf는 지금까지 2억 4,3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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