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5GW AI 데이터센터 ‘하이페리온’ 건설… 연산 경쟁 본격화

Meta is building a 5-gigawatt (GW) AI-dedicated data center called “Hyperion” in Louisiana. CEO Mark Zuckerberg stated that the facility will supply computational resources to the company’s next-generation AI lab. Meta also plans to launch a 1GW supercluster called “Prometheus” in Ohio in 2026. These two facilities are seen as a strategy to secure computational superiority in the AI race against competitors like OpenAI and Google. Meanwhile, concerns are being raised over the depletion of local resources due to massive power consumption. Experts warn that by 2030, data centers could account for 20% of total U.S. electricity consumption.

메타가 루이지애나에 5기가와트(GW) 규모의 AI 전용 데이터센터 ‘하이페리온’을 건설 중이다. 마크 저커버그 CEO는 해당 시설이 자사의 차세대 AI 연구소에 연산 자원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메타는 2026년 오하이오에 1GW 규모 슈퍼클러스터 ‘프로메테우스’도 가동할 예정이다. 두 시설은 오픈AI, 구글 등과의 AI 경쟁에서 연산력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편, 대규모 전력 소비로 인한 지역 자원 고갈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가 미국 전체 전력 소비의 20%를 차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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