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마이크로소프트·디즈니, 마이크 갤러거 중국 특위 위원장 면담... 공급 다변화에 대한 논의예정

A group of lawmakers will travel to California to meet with tech and media executives, including Apple CEO Tim Cook and Disney CEO Bob Iger, to discuss China-related topics. The trip highlights how the committee’s work could affect the tech and media industries. The committee wants to press businesses to diversify their supply chains. The trip will kick off Wednesday around Hollywood, On Thursday and Friday, the group will take meetings in Silicon Valley.

미 중국 특위 위원들이 팀 쿡 애플 CEO와 밥 아이거 디즈니 CEO를 비롯한 빅테크 및 미디어 경영진과 중국 관련된 주제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으로 중국 특위 위원회의 활동이 기술 및 미디어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엿볼 수 있다. 위원회는 기업들이 공급망을 다각화하도록 압력을 가하여 중국에 지나친 의존을 하지 않고 강제 노동을 고용하지 않도록 압력을 가할 것이다. 이번 일정은 수요일 할리우드에서 시작되며,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실리콘 밸리에서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