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도 간다, 사상 최고치 경신... '시총 3조 달러' 갈까?

Tesla posted its 12th straight day of gains. And Apple rose nearly 1.6% to a new all-time high. On Dec. 12 (local time), Apple closed at $183.79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up 1.56% from the previous trading day. This is the highest price since $182.01 in January 2022. This pushed Apple's market capitalization to $289.1 billion, moving it closer to the $3 trillion mark. No other company on the NYSE, or any stock market in the world, has yet surpassed a $3 trillion market capitalization. The market is now looking at Apple's $190.73. This is Apple's all-time high in absolute terms, and a move above $190.73 would mark the $3 trillion mark.

테슬라가 12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여기에 애플까지 1.6% 가까이 상승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애플은 전 거래일보다 1.56% 상승한 183.79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2022년 1월에 기록한 182.01 달러 이후 사상 최고치다. 이에 따라 애플의 시총은 2조8910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총 3조 달러에 더욱 다가섰다. 뉴욕증시 뿐만 아니라 전 세계 증시 어디에도 시총 3조 달러를 돌파한 기업은 아직 없다. 시장은 이제 애플의 190.73달러를 보고 있다. 이는 애플의 사상 최고치의 절대 조건으로 190.73달러를 넘어서면 시총 3조 원을 돌파하게 된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몸값 3조 육박, K-엔비디아 떴다”… 리벨리온, 4억 달러 유치하며 미국 정조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이 4억 달러(약 6,000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실탄’을 확보했다.

블루스카이 AI 도입에 유저 12만 명 ‘집단 차단’

탈(脫)중앙화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가 선보인 인공지능(AI) 비서 ‘아티(Attie)’가 출시와 동시에 사용자들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미국인 80% AI 우려, Z세대 가장 비관적"...미국 설문조사 결과

퀴니피액 대학 여론조사에서 미국인의 AI 활용률은 높아졌지만 신뢰도는 21%에 그쳤고, 70%는 AI가 일자리를 줄일 것으로 우려했다. Z세대의 비관론이 가장 강했다.

코파일럿 코워크, MS 프런티어 프로그램 통해 첫 공개…앤트 로픽 기술 탑재

마이크로소프트가 앤스로픽과 협력해 개발한 AI 업무 자동화 기능 '코파일럿 코워크'를 프런티어 조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했다. 사용자가 목표를 설명하면 AI가 계획을 세우고 마이크로소프트 365 전반에서 작업을 직접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