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데이터 유출... 해커 그룹 "920억원 안주면 데이터 공개"

Major Taiwanese foundry TSMC has been hit with a ransomware attack by a hacker group. Major foreign media such as CNBC reported that the hacker group 'LockBit' accessed the internal program of TSMC's IT hardware partner 'Kinmax' and stole information. accessed the internal programs of TSMC's IT hardware partner Kinmax and stole related information. LockBit is demanding 70 million U.S. dollars ($91.826 billion won) from TSMC in exchange for not disclosing the data.

대만 주요 파운드리 TSMC가 해커 집단의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해 일부 데이터가 유출됐다. CNBC 등 주요외신은 보도를 통해 해커 집단인 '락빗(LockBit)이 TSMC의 IT 하드웨어 분야 협력사인 '킨맥스(Kinmax)'의 내부 프로그램에 접근해 관련 정보를 빼돌렸다고 전했다. 락빗은 TSMC에 데이터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 조건으로 7천만 달러(918억 2,600만 원)을 요구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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