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빅테크 맞춤형 광고 금지한다

The European Union has officially enacted the Digital Services Act (DSA). At its core, the legislation strongly restricts the ability of big tech companies to use sensitive personal information to target ads and posts to users. The ads and posts include targeted announcements based on data such as religion, sexual orientation, ethnicity, and political beliefs.

유럽연합이 ‘디지털서비스법(DSA)’을 정식 시행했다. 이 법안은 빅테크 기업이 민감한 개인 정보를 활용해 이용자에게 맞춤형 광고 및 게시물을 노출하는 것을 강력하게 제한하는 것이 핵심이다. 광고 및 게시물에는 종교, 성적 지향, 민족, 정치적 신념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표적 공고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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