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정치 광고에 AI 사용 여부 공개해야..."

In the run-up to the 2024 U.S. presidential election, concerns have been raised that new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ies will facilitate a flood of deepfakes and disinformation, Meta will require advertisers to disclose when they digitally create or alter political ads to appear on its platform. Advertisers will be required to disclose when they digitally create or modify political ads that depict words or actions that were not said or done by a real person, and disclose when an event or person is completely fictionalized. Similarly, they will have to disclose any video that is a manipulation of actual events, as well as any digitally generated audio or video that is intended to depict events that allegedly occurred. If you fail to disclose the use of AI tools in your political ad, your ad may be rejected. If the ad is approved, it will be labeled as having been created with AI tools. "Repeated failures to disclose the use of AI will be penalized," Mehta said.

2024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새로운 인공지능 기술이 딥페이크와 허위 정보의 범람을 조장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메타는 광고주들이 자사 플랫폼에 게재할 정치 광고를 디지털 방식으로 제작하거나 변경할 때 이를 공개하도록 요구할 예정이다. 광고주는 실제 인물이 하지 않은 말이나 행동을 묘사하는 정치 광고를 디지털 방식으로 제작하거나 수정할 때, 그리고 사건이나 인물이 완전히 꾸며진 경우 이를 공개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실제 사건의 변형된 영상도 공개해야 하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을 묘사하기 위해 디지털로 생성된 오디오 또는 비디오도 공개해야 한다. 만약, 정치 광고에 AI 도구 사용 여부를 공개하지 않을 경우 광고는 거부될 수 있다. 또 광고 승인이 되면 AI 도구로 제작됐다는 정보가 광고에 표시된다. 메타는 “AI 사용 여부를 반복적으로 공개하지 않은 경우 불이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셀피 한 번으로 아바타 생성…유튜브 쇼츠, AI 아바타 기능 공개

AI 아바타 생성 기능이 유튜브 숏츠에 도입된다. 셀피·음성 기반으로 포토리얼 아바타를 만들고 여러 숏츠에 활용할 수 있다.

미국 Z세대 직장인 절반 "AI 위험이 이점보다 크다"...갤럽 2026 조사

갤럽 2026년 조사에서 Z세대의 AI 이용률은 51%로 정체된 반면, 분노 응답은 31%로 급증했다. 직장인 48%는 AI 위험이 이점보다 크다고 답했고, 과외·금융상담 등에서 AI보다 사람을 선호했다.

오픈AI, 월 14만 8,000원 챗GPT 프로 출시…코덱스 사용량 플러스 대비 5배

오픈AI가 코딩 AI 도구 '코덱스' 이용자를 겨냥한 월 100달러(약 14만 8,000원) 챗GPT 프로 요금제를 출시했다. 플러스 대비 코덱스 사용량 5배, 5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10배 제공. 주간 이용자 300만 돌파.

“누구나 챗GPT 주인이 된다”… 오픈AI, 상장 시 ‘개인 투자자’ 공모주 배정 확정

인공지능(AI) 혁명의 주역 오픈AI(OpenAI)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전용 배정 물량을 확보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