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애플 문자에 속지 마세요"...아이폰 사용자 대상 '스미싱' 경고

Security software company Symantec has warned of a new cyberattack targeting iPhone users. Cybercriminals are sending text messages impersonating Apple to steal users' personal information. These phishing attacks persist due to the widespread use and high value of Apple IDs. The attackers attempt to lure users into clicking links that lead to fake iCloud login pages. Symantec advises users not to open suspicious text messages and to access login pages directly. Apple recommends enabling multi-factor authentication and being cautious of suspicious requests. The 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 advises users to pause and think before responding to suspicious messages.

보안 기업 시만텍이 아이폰 사용자들을 겨냥한 새로운 사이버 공격에 대해 경고했다. 사이버 범죄자들은 애플을 사칭한 문자 메시지를 통해 사용자들의 개인 정보를 탈취하려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피싱 공격은 애플 ID의 광범위한 사용과 높은 가치 때문에 지속되고 있다. 공격자들은 사용자들에게 가짜 아이클라우드 로그인 페이지로 유도하는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한다. 시만텍은 사용자들에게 의심스러운 문자 메시지를 열지 말고, 직접 로그인 페이지에 접속할 것을 권고했다. 애플은 다중 인증 설정과 의심스러운 요청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미 연방통신위원회는 의심스러운 메시지에 즉각 대응하지 말고 멈춰서 생각할 것을 권고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삼성, 멀미 완화 앱 '히어라피' 출시...이어폰으로 60초 들으면 2시간 효과

삼성이 이어폰으로 멀미를 완화하는 무료 앱 '히어라피'를 출시했다. 100Hz 저음 사인파를 60초간 들으면 최대 2시간 멀미 증상이 억제되며, 갤럭시 버즈4 프로 외 타사 이어폰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남들 다 포기할 때 거꾸로 간다”… 토요타, 볼보·다임러와 ‘수소 동맹’ 전격 결성

세계 최대 자동차 기업 토요타가 전기차로 쏠린 업계 흐름에 맞서 수소 연료전지 시장에 승부수를 던졌다.

이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 타격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기업 18곳을 중동에서 타격하겠다고 경고했다. 4월 1일 오후 8시(테헤란 기준)를 데드라인으로 제시하며 직원 대피를 촉구했다.

음식 칼로리 계산하고 3개국어 번역까지… 메타, ‘진화한 스마트 안경’ 전격 공개”

메타가 레이밴(Ray-Ban)의 모회사 에실로룩소티카와 협력해 인공지능(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차세대 스마트 안경 ‘옵틱스(Optics)’ 라인업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