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 시리즈 E 투자... '3억 1,900만 달러' 유치

Data management and observability software developer Cribl has raised an additional $319 million in a Series E investment round, increasing its valuation to $3.5 billion. This funding brings Cribl's total capital to over $600 million. The round was led by GV (Google Ventures) and is considered one of the largest investments in GV's 15-year history. GIC, Capital G, IVP, and CRV also participated in the investment. Michael McBride, GV's general partner and former GitLab CRO, has joined Cribl's board of directors. Cribl achieved annual recurring revenue (ARR) of $100 million last year, establishing itself as one of the fastest-growing infrastructure software companies in the IT industry.

데이터 관리 및 관측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클리블(Cribl)이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서 3억 1,900만 달러를 추가로 조달하며 기업 가치를 35억 달러로 끌어올렸다. 이번 자금 조달로 Cribl의 총 자본은 6억 달러를 넘어서게 되었다. 이번 라운드는 GV(Google Ventures)가 주도했으며, GV의 15년 역사 중 가장 큰 투자 중 하나로 평가된다. GIC, Capital G, IVP, CRV도 투자에 참여했다. GV의 제너럴 파트너이자 전 깃랩(GitLab) CRO인 마이클 맥브라이드(Michael McBride)가 클리블의 이사회에 합류했다. 클리블은 지난해 연간 반복 수익(ARR) 1억 달러를 달성하며 IT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인프라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