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블, 시리즈 E 투자... '3억 1,900만 달러' 유치

Data management and observability software developer Cribl has raised an additional $319 million in a Series E investment round, increasing its valuation to $3.5 billion. This funding brings Cribl's total capital to over $600 million. The round was led by GV (Google Ventures) and is considered one of the largest investments in GV's 15-year history. GIC, Capital G, IVP, and CRV also participated in the investment. Michael McBride, GV's general partner and former GitLab CRO, has joined Cribl's board of directors. Cribl achieved annual recurring revenue (ARR) of $100 million last year, establishing itself as one of the fastest-growing infrastructure software companies in the IT industry.

데이터 관리 및 관측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클리블(Cribl)이 시리즈 E 투자 라운드에서 3억 1,900만 달러를 추가로 조달하며 기업 가치를 35억 달러로 끌어올렸다. 이번 자금 조달로 Cribl의 총 자본은 6억 달러를 넘어서게 되었다. 이번 라운드는 GV(Google Ventures)가 주도했으며, GV의 15년 역사 중 가장 큰 투자 중 하나로 평가된다. GIC, Capital G, IVP, CRV도 투자에 참여했다. GV의 제너럴 파트너이자 전 깃랩(GitLab) CRO인 마이클 맥브라이드(Michael McBride)가 클리블의 이사회에 합류했다. 클리블은 지난해 연간 반복 수익(ARR) 1억 달러를 달성하며 IT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인프라 소프트웨어 회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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