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 아이폰 17 에어, 2025년 출시 유력

애플이 2025년 9월에 아이폰 17 Air를 출시할 예정이며, 이는 현재 판매가 부진한 플러스 버전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 홍콩 투자은행 하이통에 따르면, 아이폰 17 Air는 약 6mm 두께로 역대 가장 얇은 아이폰이 될 전망이다. 6.6인치 디스플레이와 일반형 A19 칩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되며, 후면 카메라는 단일 렌즈를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애플이 혁신적인 폼팩터 디자인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Apple is set to launch the iPhone 17 Air in September 2025, replacing the underperforming Plus version. According to Hong Kong's Haitong bank, the device will measure around 6mm thick, making it the thinnest iPhone ever. Expected to feature a 6.6-inch display and standard A19 chip, the phone will likely come with a single rear camera. Analyst Ming-Chi Kuo suggests Apple will focus on innovative form factor design rather than flagship-tier camera features.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속도 20% 전격 향상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메모리 관리 효율성을 대폭 개선해 윈도우 11의 시스템 응답 속도를 최대 20% 향상시키는 최신 업데이트를 선보인다.

맥 2대로 슈퍼컴 구현?… 메타, 1TB 괴물 AI '뮤즈 스파크' 공개

메타(Meta)가 8000억 개(800B) 매개변수 규모의 초거대 오픈웨이트(가중치 공개) 인공지능(AI)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전격 공개했다.

"정부 사이트 해킹에 허위 살인 제보까지"…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전격 조사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최근 잇따른 인공지능(AI) 안전성 결함 사고와 관련해 오픈아이(OpenAI)와 앤트로픽(Anthropic)에 정보 제출을 요구하는 민사 소환장을 발부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9년 만에 베일 벗는 테슬라 '로드스터', 진짜 날아오르나

테슬라(Tesla)가 2017년 최초 공개 이후 약 9년 만에 차세대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의 2세대 모델을 전격 선보인다. 연이은 연기 끝에 공개되는 이번 하이퍼카는 동부 표준시 기준 15일 밤 생중계로 전 세계에 실체를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