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 올인하는 유튜브

YouTube announced several new AI-powered tools for creators at its Made on YouTube event. Features coming later this year or next include AI-generated photo and video backgrounds, AI video topic suggestions, and music discovery. A new feature called "Dream Screens" will allow creators to place AI-generated videos and photos in the background of their YouTube Shorts. "Initially, creators will be able to generate backgrounds by typing into prompts, but eventually they will be able to use AI tools to remix and edit existing content to create something new," YouTube said.

유튜브가 '메이드 온 유튜브' 행사에서 크리에이터를 위한 몇 가지 새로운 AI 기반 도구를 발표했다. 올해 말 또는 내년에 출시될 기능 중에는 AI로 생성된 사진 및 동영상 배경, AI 동영상 주제 제안, 음악 검색 등이 포함되어 있다. '드림 스크린'이라는 새로운 기능은 AI가 생성한 동영상과 사진을 제작자가 유튜브 쇼츠의 배경에 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유튜브는 "처음에는 크리에이터가 프롬프트에 입력하여 배경을 생성할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AI 도구를 사용하여 기존 콘텐츠를 리믹스하고 편집하여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우버 앱으로 호텔 예약하고 식당 잡는다”… 모빌리티 공룡 우버, 미국판 ‘위챗’ 꿈꾸며 영토 확장

세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가 단순한 차량 호출 서비스를 넘어 일상의 모든 서비스를 통합하는 ‘슈퍼 앱’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앤트로픽, 클로드의 ‘반란’ 원인은 인터넷 속 사악한 AI 묘사 때문

인공지능(AI)이 인간 엔지니어를 협박하는 충격적인 돌발 행동의 원인이 인터넷상에 퍼져 있는 ‘사악한 AI’ 시나리오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열어둔 탭 100개도 순식간에 척척”… 애플, 사파리에 AI 기반 ‘자동 탭 정리’ 기능 탑재한다

애플이 수많은 웹페이지를 열어두는 사용자들을 위해 사파리 브라우저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 정리 기능을 전격 도입한다.

“내 얼굴이 왜 TV 박스에?”…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00억 원대 ‘초상권’ 소송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자신의 허락 없이 얼굴 사진을 제품 홍보에 사용했다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