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이메일 계정 또 뚫렸다

AT&T said hackers exploited an API issue to hack into customers' email addresses. The company said hackers have been breaking into the accounts of people with AT&T email addresses and using the access to hack into customers' cryptocurrency exchange accounts and steal cryptocurrency. "We have confirmed that secure mail keys were generated without authorization, which in some cases can be used to access email accounts without a password," said AT&T spokesman Jim Kimberly.

AT&T는 해커들이 API 문제를 악용하여 고객들의 이메일 주소를 해킹했다고 밝혔다. 해커들은 AT&T 이메일 주소를 가진 사람들의 계정에 침입해 액세스 권한을 사용하여 고객들의 암호화폐 거래소 계정을 해킹하고 암호화폐를 훔치고 있다고 밝혔다. AT&T 대변인 Jim Kimberly는 "보안 메일 키가 무단으로 생성된 것을 확인했으며, 이 키는 경우에 따라 비밀번호 없이 이메일 계정에 액세스하는 데 사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메타, 직원 8,000명 해고…역대 최고 실적에도 AI 투자 위해 감원

메타가 5월 20일부터 전 직원의 10%인 8,000명을 감원한다. 역대 최고 분기 실적에도 AI 인프라 투자를 위한 결정으로, 직원 사기 급락과 내부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탠스택 오픈소스 공급망 공격, 오픈AI까지 피해..."사용자 데이터는 안전"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탠스택을 겨냥한 공급망 공격으로 오픈AI 직원 기기 2대가 침해됐다. 사용자 데이터와 핵심 시스템은 안전하나 일부 소스코드가 탈취됐으며, 맥OS 앱 업데이트가 필요하다.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 선언...AI 데이터센터 특수 전환 기대감

포드가 에너지 저장 사업 진출을 선언한 후 이틀간 주가 21% 급등. 약 2조 8,960억원(20억 달러)을 투자해 켄터키 공장을 전환하고, 2027년 납품을 목표로 한다. 모건스탠리는 사업가치 약 100억 달러를 전망했다.

인텔, 애플 칩 시험 생산 착수…2027년 양산 목표

인텔이 애플 칩 위탁 생산 테스트를 시작했다. 밍치 궈 분석가에 따르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18A-P 공정을 활용하며, 물량의 80%는 아이폰용이다. TSMC는 여전히 90% 이상 공급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