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yk@vridge.co
벤처투자가 김영록입니다. 한국에서 자랐고, 일본에서 20대를 보냈으며, 30대인 지금은 실리콘밸리에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람, 정보, 그리고 자금을 연결하는 것이 저의 미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