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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조원 메가 프로젝트, 왜 환호 대신 의구심이 먼저인가"
숫자가 모든 것을 말하지는 않는다. 6월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공개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청사진은 분명 압도적이었다.
김광우 기자
2026.06.30
비즈니스
디지털라이프
5G냐 LTE냐, 이제 몰라도 된다...통신 3사 '통합요금제' 전환 완료 수순
정재엽 기자
2026.06.30
인사이트42
스타트업
테크놀로지
[현장] 전력·냉각·보안부터 로봇·바이오까지… KAIST 딥테크 스타트업이 제시한 AI 시대 생존 전략
황정호 기자
2026.06.30
스타트업
[스타트업 안테나] 앰플리 시드 투자·오후두시랩 초격차 선정…그리팅 MCP·팀카이 열림·피처링 일본 확장
황정호 기자
2026.06.30
비즈니스
테크놀로지
PFCT, 중금리 대출 부실 예측 AI 특허 등록…에어팩 기술 독창성 인정
정재엽 기자
2026.06.30
인터뷰
[인터뷰] 선우의성 유크랩 대표 “유튜브를 활용한 기업 마케팅,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죠”
인사이트42
디지털마케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5.11.19
기업 유튜브 채널을 둘러싼 환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유튜브에 쇼핑과 소셜 커머스 기능이 본격 도입되면서, 적어도 커머스 업계에서 유튜브는 브랜딩 채널을 넘어 ‘매출이 발생하는 접점’으로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 이 변화의 최전선에서 오랫동안 기업 유튜브 마케팅을 파고든 한 전문가의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국내 최초 기업 유튜브 100만 구독자 채널을 만든 실무자이자, 디지털 캠페인·크리에이터 협업·브랜디드 콘텐츠를 통해 수많은 레퍼런스를 남긴 1세대 유튜브 마케터인 선우의성 유크랩 대표다.
[인터뷰] 정민아 앨리슨하이퍼앰 대표 "한국 B2B 기업에게 필요한 것은 글로벌 마케팅 전략이죠"
인사이트42
디지털마케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5.11.11
지난 2002년 IT 전문 PR 기업 민커뮤니케이션(현 앨리슨코리아)를 설립한 정 대표는 이후 23년 내리 한국과 글로벌 기업을 연결하는 B2B 마케팅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해왔다. 설립 후 현재까지 앨리슨코리아는 글로벌 ERP 기업들과 15년간 협력하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준을 경험했고, 마이크로소프트, 세일즈포스, AWS, 엔비디아, 다쏘시스템, 인텔, 코닝, 삼성전자 반도체, 현대자동차 수소 상용화 프로젝트 등 글로벌 테크 기업 500여 곳과 협업해왔다. 그렇게 쌓은 경험과 노하우는 정 대표를 실리콘밸리 및 유럽, 중국의 테크 기업들이 한국에 진출할 때 가장 먼저 찾는 '현지화 전문가'로 만들었다.
[인터뷰] 안나연 오붓 CTO, “언제 어디서나 내게 맞는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5.10.28
“기존 피트니스 중심의 멤버십은 다양해진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하지 못하는 경직된 상태였어요. 대부분은 예약을 하고 간 다음 마음에 들면 3개월 회원권을 끊게 되는데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많죠. 그런 실패의 경험이 누적되는 고객들이 많아요. 저희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운동을 시작할 때의 부담을 유연하게 없애주고 싶었어요. 한 번 예약해보고 마음에 들면 한달 동안 구독을 하는 형식이고 언제든 해지 할 수 있고요. 다양한 운동을 접하며 ‘내게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여정을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인터뷰] 박신욱 리펀디 대표 “3년 안에 AI 셀러끼리 경쟁하는 세상이 올 겁니다”
인사이트42
디지털마케팅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5.10.21
“앞으로는 여행 중에도 휴대폰 몇 번 터치로 셀러 활동을 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겁니다. 저희는 초기 스타트업임에도 3개월 만에 BEP를 달성하고 30개국 4000명의 셀러가 쓰는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그러한 저희 팀의 경험과 실행력이라면, 글로벌 시장 공략도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몇 년 뒤 저희를 다시 만나시면 이미 글로벌 AI 커머스의 중심에 있는 리펀디를 확인하실 수 있을 거예요.”
[인터뷰] 김다님 리비전 대표 “장기 체공형 AI 드론 영상 기술로 모든 유소년 축구 선수가 공정하게 평가받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10.14
리비전이 선보인 방식은 풍선 기반의 장기 체공형 AI 드론이다. 이를 통해 영상 안정화(기계식 짐벌 + 보정 소프트웨어), 그리고 AI 분석 엔진이 결합된 ‘전장(全場) 영상→개별 클로즈업→영상 포트폴리오’의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공급한다.
[현장] ‘AI 페스타 2025’…국내·외 빅테크부터 대·중소기업, 스타트업까지 참여하는 AI 생태계와 마주하다
인사이트42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5.10.02
현장에서 만난 양창준 마케톤 대표는 “2020년부터 시작해 5년차에 접어들며 호버링 홀로그램 상용화 제품을 개발했다”며 “최근에는 오픈AI의 기술을 도입한 ‘홀로그램 AI 에이전트’를 선보이며 박물관 등에서 관람객이 자연어로 묻는 질문에 버추얼 휴먼을 띄워 실시간 답변과 대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뷰] 박나현 케어러스 대표 “전문 의료인력의 돌봄 서비스로 부모의 ‘불안’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5.09.30
케어러스가 내세운 서비스는 간호사, 작업치료사, 아동 발달 전문가 등 의료 전문 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돌봄을 제공한다. 단순히 아이를 봐주는 것을 넘어, 연령대에 맞는 발달 상태를 체크하고 갑자기 아프거나 의료적 지식이 필요한 순간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아동 발달 전문가의 경우 맞춤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을 촉진한다.
[인터뷰] 김다빈 사일런트스카이 대표 “수 천대의 에어 택시가 날아다니는 미래, 조용한 하늘을 가능하게 하는 프로펠러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09.16
“UAM 시장은 아직 열리지 않았지만, 헬리콥터나 경비행기에 들어가는 프로펠러도 해당 됩니다. 앞으로 많은 변수가 있긴 하지만, 궁극적으로 UAM 시장이 개화하는 것은 확실합니다. UAM이 상용화 될 시점에 프로펠러와 같은 핵심 부분 역시 국내에서 공급돼야 한다고 보고 있어요. 하루 수천대의 에어 택시가 상공을 지나가는 시대에는 사람들이 지나가는 줄도 모를 정도로 조용한 무소음 프로펠러가 필수니까요. 저희 사명인 사일런트스카이는 결국 그런 시대에 필요한 프로펠러를 만드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이 담겨있습니다.”
[인터뷰] 김승우 펠즈 대표 “쉽지 않은 반려동물 건강검진 이제 검진차가 집 앞으로 찾아갑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황정호 기자
2025.09.11
어떤 반려인들에게는 자신의 반려동물을 병원으로 데리고 가는 것 자체가 큰 모험일 수도 있다. 앤틀러 코리아 제너레이터 프로그램을 통해 탄생한 스타트업 펠즈는 그러한 반려인들의 고민을 한번에 해결하는 서비스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이 제시하는 서비스는 찾아가는 반려동물 건강검진 ‘펫팅(PETing)’이다. 특수하게 제작된 국내 유일의 국토부 승인 반려동물 검진 차량과 단체 예약 기반의 배차 시스템을 결합, 반려가구의 집 앞까지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들의 비즈니스 모델은 론칭 3개월여 만에 예약 검진 8000건을 돌파하며 시장의 반응을 얻고 있다.
[인터뷰] 오상준 퍼슬리 대표 “중증 질환자의 모든 질문에 답하는 AI 건강비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09.10
개인 의료기록 기반 AI 건강비서를 표방하는 퍼슬리는 중증 질환자 타겟의 맞춤형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퍼슬리가 찾은 방식은 환자가 보유한 5년치 진료 기록을 활용하는 것이다. 퍼슬리는 이 기록을 10초 만에 연동해 환자의 현재 건강 상태를 먼저 파악하고, 치료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수많은 의사결정 순간마다 개인화된 정보를 제공한다.
[인터뷰] 안성원 페이퍼리 대표 “한국 건설 현장의 모든 서류를 자동으로 써주는 AI 에이전트 만들고 있습니다”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09.04
페이퍼리의 솔루션은 공정 데이터를 입력하면 AI가 필수 서류를 분석하고 해당 현장에서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서류를 도출해 초안을 자동 생성해준다. 이를 통해 초보 관리자도 클릭 몇 번이면 규정에 맞는 문서를 완성할 수 있고, 위험 예측과 조치 사항까지 자동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인터뷰] 김현종 위레이저 대표 “AI 기반 물류 데이터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게임의 판을 바꾸는 중이죠”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인터뷰
테크놀로지
황정호 기자
2025.08.22
위레이저의 솔루션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촉발한 관세전쟁으로 인해 글로벌 무역 체제가 새로운 격랑에 휩싸인 현 상황에서 더욱 부각되고 있다. 또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위레이저가 내세우는 ‘파괴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들은 물류 기업의 데이터를 무료로 진단하고 실제 환급에 성공할 시에만 수수료를 받는 성공보수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어지간한 자신감이 아니면 불가능한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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