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A, ‘NFT의 현재와 미래’ 주제로 런앤그로우포럼 개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이하 KOSA)가 회원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제6회 SW 런앤그로우 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8일 삼정호텔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국내에서 1세대 IT전문가로 손꼽히는 김지현 SK mySUNI(마이써니) 부사장을 초청해 차세대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는 NFT(대체불가토큰)을 주제로 강연이 진행된다.

김 부사장은 SK플래닛 신사업 전략 상무 등을 역임했고, 2020년 출범한 SK그룹 임직원 역량 강화 플랫폼인 SK 마이써니 부사장을 맡고 있다.

강연을 통해 김 부사장은 NFT가 우리의 일상, 기업 현장 등에서 앞으로 사회와 산업 전반에 어떤 영향을 주고 이 과정에서 우리가 고민해야 하고 대비해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에 대한 시사점을 명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본 포럼은 KOSA 회원사의 비즈니스 영역 확대 및 회원 상호 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와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도모를 목적으로 IT·경제·경영·인문 등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조찬으로 개최된다.

정우철 KOSA 회원지원실장은 “NFT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큰 영역이라고 판단해서 관련 지식을 공유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본 포럼을 통해 회원사의 사업 방향성을 다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럼 참가신청은 오는 22일까지 협회 홈페이지(https://www.sw.or.kr)에서 가능하다.

조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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