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Cloud, ‘ 스마트워크 시대의 필수 협업툴 Dooray!’ 웨비나 개최

NHN Cloud는 디지털 협업 환경의 주요 방향을 공유하고 ‘Dooray!’ 도입 고객사의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웨비나를 오는 31일 2시부터 개최한다.

‘스마트워크 시대의 필수 협업툴 Dooray!’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웨비나는 계근형 NHN Dooray 온보딩팀 팀장이 연사로 나선다. NHN Dooray의 협업툴 ▲Dooray!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해 ▲비대면-하이브리드 업무 시대 속 디지털 협업 환경 구축 시 핵심 고려 사항 ▲Dooray!를 도입한 ETRI, 한국은행, 한글과컴퓨터 등 실제 고객 적용 사례 ▲인사정보, 그룹웨어 등 기존 시스템 연계 사례와 데이터 이전 사례 ▲Dooray! 서비스의 프로세스와 협업 방식을 통해 업무 프로세스를 개선한 사례 등 디지털 협업과 관련해 풍부한 내용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의 사전 신청 및 중계는 NHN Cloud 웨비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전 웨비나 영상과 발표 자료, 주요 질의 응답 다시보기도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Dooray!’는 메일, 프로젝트, 메신저 등 협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NHN Dooray’의 올인원 협업툴이다. 최근에는 전자결재, 근무관리, 포털/홈 게시판 등 기존 사내 시스템이 제공하던 기능들을 추가하며 SaaS솔루션으로 발돋움했다. 서울대, KAIST,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IBS(기초과학연구원) 등의 주요 공공기관을 비롯해 NS홈쇼핑, 아모레퍼시픽, KB금융그룹 등 다양한 산업군에 속한 민간 기업에서 활용하고 있으며 매해 고객사 수를 빠르게 늘려가고 있다.

황정호 기자

jhh@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와디즈 에디션, 누적 펀딩 23억원…7개 상품군·해외 10개국으로 확장

출시 1년 5개월 만에 누적 참여자 22만명 기록 티타늄 팔각팬 오픈 첫날 1억원 돌파…누적 2억원 넘어 생활용품에서 테크·패션·여행까지 확대…해외 구매도...

[위클리 AI] 엔비디아 710조 베팅·독파모 2차 평가...한 주 AI 총정리

국내외 AI 산업 동향을 정리했다. 엔비디아 710조원 자금조달 계획, 구글 딥마인드 조직개편, 앤트로픽·오픈AI·딥시크 IPO 경쟁, 국내 독파모 2차 평가까지 다뤘다.

키즈노트 ‘업무시간 보호’ 24만 교사 현장 안착…퇴근 후 알림 부담 낮춘다

‘업무시간 설정·소통 쉬어가기’로 퇴근 이후 메시지 알림 일시 정지 학부모는 늦은 시간 작성 후 예약발송…교사 휴식과 소통 편의 함께 고려...

'클래리티법' 상원 표결 9월 15일로 연기...절차상 고비는 넘겼다

클래리티법 상원 표결이 9월 15일로 연기됐다. 클로처 통과에 필요한 60표 확보 여부와 비트코인·XRP 등 암호화폐 시장 전망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