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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
하이브리드 시대, 여전히 '대면 교육'이 중요한 이유
리플루언서
IGM세계경영연구원
2023.10.11
2020년, 코로나19가 발발하면서 온라인 교육(이러닝, 온라인 실시간 강의)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더 이상 교육을 미룰 수 없었던 기업들이 비대면 교육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코로나19가 엔데믹(풍토병화) 국면에 접어든 지금, 기업들은 온라인 교육부터 대면 교육까지 다양한 교육방식을 아우르는 학습 경험을 설계하고 있다.
엔데믹이 초래한 아마존의 위기
리플루언서
거북이미디어연구소
2022.06.24
아마존의 20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약 60% 감소, 고용인력(160만명)과 물류창고 수는 코로나 전 대비 2배 증가, 아마존 이용자의 구매금액은 급락하고 있으며 주가도 비슷한 길을 걷고 있습니다.
스냅, 채용 동결 및 수익 전망 하향 발표
AI요약
버트
2022.05.24
Snap CEO Evan Spiegel told employees Monday that the company would significantly slow hiring for the rest of the year after warning investors that its revenue wouldn’t grow as fast as expected. Spiegel wrote in a memo to employees obtained by The Verge. He went on to say that Snap expects to report revenue below the low-end of the guidance it gave investors for the current quarter. That news was also disclosed in a filing with the SEC that sent Snap’s stock price cratering to a low it hasn’t seen since mid-2020.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연 근무제 정착 가속될까?
인사이트42
스타트업
추현우 기자
2022.05.09
에어비앤비는 지난 4월 말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근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재택/원격근무를 할 수 있는 유연근무제 도입을 발표했다. 탄력적인 유연 근무제 도입은 국내에서도 확산되고 있다. 일자리 신규 창출 못지않게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일자리 개선이 필요하며, 이러한 유연성이야말로 기업의 새로운 경쟁력이 될 것이다.
카카오, 1분기 영업이익 1% 증가… 시장전망 하회 이유는 ‘인건비’ ‘엔데믹’
비즈니스
황정호 기자
2022.05.04
카카오가 4일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올해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늘어난 1조6517억원이지만 영업이익은 1% 증가한 1587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하회했다. 원인으로는 IT업계를 중심으로 진행된 인건비 상승과 더불어 코로나19의 엔데믹(풍토화) 추세에 따라 폭증했던 비대면 수요가 감소한 것이 꼽히고 있다.
올해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WWDC) 오프라인으로 연다
AI요약
앨리스
2022.05.04
Apple announced in April that WWDC 2022 will take place on June 6, 2022. Some developers will be able to attend an all-day experience at Apple Park. Developers can submit their requests to participate in this in-person experience from May 9 to May 11.
엔데믹 수혜주 에어비앤비, 1분기 매출 70% 성장
AI요약
앨리스
2022.05.04
Airbnb reported better-than-expected results on Tuesday and gave an upbeat forecast for the second quarter, as the company sees a rebound in travel coming out of the pandemic. The shares rose more than 6% in after-hours trading. Loss per share: 3 cents vs 29 cents expected by analysts, according to Refinitiv. Revenue: $1.51 billion vs $1.45 billion expected, according to Refinit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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