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11월 첫 ‘넷플릭스 하우스’ 열린다

Netflix is officially entering the mall-based entertainment business with the launch of its offline experience space, Netflix House. The first location will open in Philadelphia on November 11, followed by a second in Dallas on December 11. Both venues will span roughly 100,000 square feet (about 2,800 pyeong) and feature immersive experiences based on hit Netflix franchises like Stranger Things and Squid Game, restaurants serving Bridgerton-themed snacks, merchandise stores, and more. Admission to Netflix House will be free, with the company betting that visitors will spend on games and other ticketed experiences. By using existing shopping mall spaces, Netflix also aims to keep costs down. Although Netflix has been working on this project since 2023, the company said its third planned location in Las Vegas won’t be ready until sometime after 2027.

넷플릭스가 자사 오프라인 체험 공간 ‘넷플릭스 하우스’를 열며 쇼핑몰 기반 엔터테인먼트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첫 매장은 11월 11일 필라델피아에서, 두 번째 매장은 12월 11일 댈러스에서 각각 개장한다. 두 지점 모두 약 10만 평방피트(약 2,800평) 규모로, 「기묘한 이야기」와 「오징어 게임」 같은 넷플릭스 인기 IP를 테마로 한 체험형 콘텐츠, 브리저튼 간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 굿즈 매장 등을 갖춘다. 넷플릭스 하우스 입장은 무료이며, 회사는 방문객이 게임과 유료 체험에 지갑을 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 쇼핑몰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은 비용 절감 효과도 노린다. 넷플릭스는 이미 2023년부터 이 사업을 준비해왔지만 3호점인 라스베이거스 매장은 2027년 이후에야 개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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