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라이벌' 앤스로픽, 더 빠르고 강력한 AI 모델 출시

Anthropic has released a new generative AI model called Claude 3.5 Sonnet. This model can analyze both text and images and generate text, outperforming previous models on various AI benchmarks. Claude 3.5 Sonnet is about twice as fast as its predecessors and shows significant improvements in image interpretation capabilities. Alongside the new model, Anthropic has also launched a workspace called Artifacts, allowing users to edit and add to AI-generated content. The model is available for free on Anthropic's web client and iOS app starting today, with paid subscribers receiving higher usage limits. The release of Claude 3.5 Sonnet demonstrates that AI model development is currently progressing incrementally, and Anthropic is focusing not only on the models themselves but also on building an ecosystem around them.

앤스로픽이 새로운 생성형 AI 모델인 Claude 3.5 Sonnet을 출시했다. 이 모델은 텍스트와 이미지를 분석하고 텍스트를 생성할 수 있으며, 여러 AI 벤치마크에서 이전 모델들을 능가하는 성능을 보였다. Claude 3.5 Sonnet은 이전 모델보다 약 두 배 빠르며, 특히 이미지 해석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다. 앤스로픽은 또한 Artifacts라는 새로운 작업 공간을 함께 출시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편집하고 추가할 수 있다. 이 모델은 오늘부터 앤스로픽의 웹 클라이언트와 iOS 앱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유료 구독자들은 더 높은 사용 한도를 제공받는다. Claude 3.5 Sonnet의 출시는 현재 AI 모델 발전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며, 앤스로픽은 모델 자체뿐만 아니라 그 주변 생태계 구축에도 주력하고 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우버 앱으로 호텔 예약하고 식당 잡는다”… 모빌리티 공룡 우버, 미국판 ‘위챗’ 꿈꾸며 영토 확장

세계 최대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가 단순한 차량 호출 서비스를 넘어 일상의 모든 서비스를 통합하는 ‘슈퍼 앱’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앤트로픽, 클로드의 ‘반란’ 원인은 인터넷 속 사악한 AI 묘사 때문

인공지능(AI)이 인간 엔지니어를 협박하는 충격적인 돌발 행동의 원인이 인터넷상에 퍼져 있는 ‘사악한 AI’ 시나리오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열어둔 탭 100개도 순식간에 척척”… 애플, 사파리에 AI 기반 ‘자동 탭 정리’ 기능 탑재한다

애플이 수많은 웹페이지를 열어두는 사용자들을 위해 사파리 브라우저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 정리 기능을 전격 도입한다.

“내 얼굴이 왜 TV 박스에?”… 팝스타 두아 리파, 삼성전자에 200억 원대 ‘초상권’ 소송

세계적인 팝스타 두아 리파가 자신의 허락 없이 얼굴 사진을 제품 홍보에 사용했다며 삼성전자를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