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Z 플립5, 40만번 이상 접었다 펴도 살아남다

YouTuber Mrkeybrd conducted a durability test on Samsung's latest foldable phone, the Galaxy Z Flip 5. Starting from August 2nd, he continuously folded and unfolded the phone, which endured for 401,146 cycles. However, a hinge fault developed after about 223,000 folds. By the 400,000th fold, after being submerged in water and covered in flour and eggs, the phone became largely unusable. In a similar test, Motorola's new Razr broke after just 126,266 folds. Last year, Mrkeybrd folded and unfolded the Galaxy Z Flip 3 for 418,500 times.

삼성전자의 최신 폴더블 휴대폰인 갤럭시Z 플립5의 내구성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유튜버 Mrkeybrd가 테스트를 진행했다. 그는 8월 2일부터 지속적으로 휴대폰을 접었다 펴는 테스트를 실시하였고, 결과적으로 401,146번 접었다 펴면서도 작동했다. 그러나 약 223,000번 접었다 펴는 도중 힌지에 결함이 발생했고, 400,000번째에서는 물에 담그고 밀가루와 계란으로 덮인 후에 사용이 불가능해졌다. 비슷한 테스트에서 모토로라의 새로운 레이저는 126,266번만에 고장났다. 지난해 Mrkeybrd는 갤럭시 Z 플립 3를 418,500번 접었다 펴는 테스트를 진행했다.

정재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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