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 블록체인 플랫폼 '플레어 네트워크' 합류... FLR 토큰 5% 상승

Google's cloud division has joined blockchain platform Flare Network as a validator and infrastructure provider. The partnership is expected to enhance Flare Network's security and data accessibility, and drive adoption of blockchain technology. "Google Cloud will join the Flare Network as a validator, enhancing the security of the network and providing data to the Flare Time Series Oracle (FTSO)," the company said in a statement. FTSO is an oracle system that serves to provide external data to the Flare Network. Google Cloud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reliability and accuracy of FTSO with its vast amount of data and superior technology.

구글의 클라우드 부문이 블록체인 플랫폼 플레어 네트워크(Flare Network)에 검증자 및 인프라 제공업체로 합류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플레어 네트워크의 보안과 데이터 접근성을 강화하고, 블록체인 기술의 채택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구글 클라우드는 "플레어 네트워크의 검증자로 참여하여 네트워크의 보안을 강화하고, 플레어 타임 시리즈 오라클(Flare Time Series Oracle (FTSO))에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FTSO는 외부 데이터를 플레어 네트워크에 제공하는 역할을 하는 오라클 시스템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FTSO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