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대시, 구글 윙과 협력해 드론 배달 서비스 시작

Food delivery platform DoorDash and Wing, a drone delivery company owned by Google's parent company Alphabet, have launched a drone delivery partnership in the United States. Drone delivery will begin in Christiansburg, Virginia, where customers in select locations can order eligible items from the Wendy's menu through DoorDash to receive drone delivery. After selecting drone delivery at a participating Wendy's location and placing an order, the order is prepared and packaged at the Wendy's location and delivered via a Wing drone, typically within 30 minutes. Drone delivery is still in its infancy, but it's growing rapidly, reducing traffic congestion and lowering carbon emissions. However, there are also safety and regulatory concerns that need to be addressed.

음식 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oorDash)와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이 운영하는 드론배송업체 윙(Wing)이 미국에서 드론 배달 파트너십을 시작했다. 드론 배달은 버지니아주 크리스천스버그(Christiansburg)에서 시작되며, 일부 지역 고객들은 도어대시를 통해 웬디스(Wendy's) 메뉴 중 적합한 항목을 주문하여 드론 배달을 받을 수 있다. 참여하는 웬디스 매장에서 드론 배달을 선택하고 주문을 하면 주문은 웬디스(Wendy's) 매장에서 준비 및 포장되고, 윙 드론을 통해 일반적으로 30분 이내에 배달된다. 드론 배달은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교통 체증을 줄이고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다만, 안전 및 규제 문제도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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