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엑셀에서 파이썬 코드 기본 통합 출시

Going forward, the native integration between Excel and Python will allow users to enter Python code directly into cells in Excel using the new "PY" function. Microsoft said it has partnered with programming language repository provider Anaconda to enable Python code to run in Excel without any additional setup. The feature is designed to help data practitioners use data within applications for data analysis and machine learning.

앞으로, 엑셀과 파이썬의 기본 통합을 통해 사용자는 새로운 "PY" 함수를 사용하여 파이썬 코드를 엑셀의 셀에 직접 입력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로그래밍 언어 저장소 제공업체인 아나콘다와 제휴하여 추가 설정 없이도 파이썬 코드를 엑셀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기능은 데이터 실무자가 데이터 분석 및 기계 학습을 위해 응용 프로그램 내에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고안되었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애플, 챗GPT 대항마 '시리 AI' 전격 방출

애플이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완전히 재설계한 음성 비서 '시리(Siri)'를 일반 대중에게 최초로 공개하며 본격적인 AI 챗봇 전쟁에 뛰어들었다.

"탭만 열어두면 요약·비교 뚝딱"… 구글 크롬, '제미나이' 품고 전 세계 공습

구글이 웹 브라우저 크롬(Chrome)에 자체 인공지능(AI) 비서 '제미나이(Gemini)'를 전면 통합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댓글창 키보드 워리어 퇴출"… 엑스(X), 알고리즘 뜯어고쳤다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가 고질적인 댓글창 내 악성 분쟁을 줄이기 위해 알고리즘을 전면 수정했다.

"보고 싶어 만들었다" 구글 이미지 검색, 25년 만에 AI 입고 '환골탈태'

구글이 이미지 검색 서비스 출시 25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