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X(구 트위터) 새 사용자에게 연간 수수료 부과"

Elon Musk has announced that new users of X, formerly known as Twitter, will now have to pay a small annual fee to tweet. This decision aims to reduce the proliferation of spam bots on the platform, which have been a persistent issue despite previous efforts to eliminate them. The fee will apply only to new accounts wanting to post, like, bookmark, or reply to other tweets, though these accounts can still follow others and browse content for free. This move is part of a broader strategy to manage the platform's declining ad revenue and overall value, which has seen significant losses since Musk's acquisition. Additionally, X's past attempts to restrict bots and offensive content have had mixed results, impacting its reputation and financial stability.

일론 머스크는 X(이전의 트위터)의 새로운 사용자들이 트윗을 하기 위해 소액의 연간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자신의 X에서 밝혔다. 플랫폼에서 지속적인 문제가 되어온 스팸 봇의 확산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수수료는 새 계정이 트윗을 게시하거나, 좋아요, 북마크, 다른 트윗에 대한 답글을 달기 위해 필요하며, 이 계정들은 여전히 다른 계정을 팔로우하고 컨텐츠를 무료로 탐색할 수 있다. X는 포르노 콘텐츠 및 가짜 제품에 연결되는 스팸 계정의 홍수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한 반발에 직면해 있다. 새로운 수수료는 가치가 계속 하락하는 가운데 X가 수익을 올리기 위한 노력으로 보인다. 광고주들이 X에서 지출을 중단하면서 2023년에 광고 수익이 15억 달러 감소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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