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다시 시작된 AI 저작권 소송

In July, US-based Sarah Silverman, Christopher Golden, and Richard Cardray took ChatGPT developer OpenAI to court for alleged intellectual property (IP) violations. In a recent court filing, Meta urged the court to dismiss the plaintiffs' claims that Facebook infringed on their creative works while training its AI models. Meta argued that its generative AI model, LLaMA 2, did not violate intellectual property laws and was prepared under the "fair use" doctrine. "The use of text to train LLaMA to statistically model language and generate original expression is inherently innovative and constitutes classic fair use," Meta said in its motion to dismiss.

지난 7월, 미국에 거주하는 사라 실버만, 크리스토퍼 골든, 리처드 카드레이는 지적 재산권(IP) 위반 혐의로 ChatGPT 개발사인 OpenAI를 법정에 세웠습니다. 최근 법원에 제출한 소장에서 메타는 페이스북이 AI 모델을 학습하는 과정에서 창작물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원고들의 주장을 기각해 줄 것을 법원에 촉구했다. 메타는 자사의 생성형 AI 모델인 LLaMA 2가 지적재산권법을 위반하지 않고 '공정 사용' 원칙에 따라 준비되었다고 주장했다. 메타는 기각 신청서에서 "언어를 통계적으로 모델링하고 독창적인 표현을 생성하기 위해 LLaMA를 훈련시키는 데 텍스트를 사용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혁신적이며 전형적인 공정 사용에 해당한다"라고 밝혔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