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스레즈 페디버스 연동 기능 공개…분산형 소셜 네트워크 진출 본격화

Meta has officially announced plans to introduce Fediverse integration to its candid conversation platform Threads.
This marks Meta's entry into the decentralized social network market. At the FediForum conference on March 14, Meta's Peter Cottle presented a demo of the Threads Fediverse integration. According to the demo, users can connect their accounts and posts to the FedBus network by enabling the "Share to FedBus" option in the Threads settings. This integration allows users to simultaneously publish Thread posts to other Pediverse platforms, such as Mastodon and Pleroma. This gives users the opportunity to share their content with a wider audience and engage with different communities. Meta's Threads Pediverse integration is expected to fuel the growth of decentralized social networks and provide users with a more diverse social networking experience.

메타가 자사의 솔직한 대화 플랫폼 스레즈(Threads)에 페디버스(Fediverse) 연동 기능을 도입할 계획임을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이는 메타가 분산형 소셜 네트워크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3월 14일 열린 페디포럼(FediForum) 컨퍼런스에서 메타의 피터 코틀은 스레즈 페디버스 연동 기능 데모를 선보였다. 데모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스레즈 설정에서 '페디버스 공유' 옵션을 활성화하여 자신의 계정과 게시물을 페디버스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다. 이 연동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스레즈 게시물을 다른 페디버스 플랫폼, 예를 들어 마스토돈(Mastodon)이나 피닉스(Pleroma) 등에 동시에 게시할 수 있다. 이는 사용자들이 자신의 콘텐츠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다양한 커뮤니티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메타의 스레즈 페디버스 연동 기능은 분산형 소셜 네트워크의 성장을 촉진하고 사용자들에게 더 다양한 소셜 네트워킹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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