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이 지원한 '데프콘(DEF CON)', 미션 0.1... "빅테크를 뚫어라"

As part of the DEF CON event, the world's largest hacking conference, held in Las Vegas from August 11th to August 13th, nearly nearly 2,200 participants had 50 minutes to trick industry-leading chatbots, or large-scale language models (LLMs), into performing prohibited tasks such as generating fake news, making defamatory statements, or giving potentially dangerous instructions. "It's accurate to call this hackathon the first public evaluation of multiple LLMs," said a White House Office of Science and Technology Policy official.

8월 11일부터 8월 13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해킹 컨퍼런스인 '데프콘(DEF CON)'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해커톤'에서는 약 2,200명이 참가하여 50분 동안 업계 최고의 챗봇 또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속여 가짜 뉴스 생성, 명예 훼손 발언, 잠재적으로 위험한 지시 등 금지된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는 도전을 펼쳤다.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해커톤은 여러 LLM에 대한 최초의 공개 평가라고 부르는 것이 정확하다"라고 말했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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