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 '기술'로 되살리는 고대유적

Technology is playing a crucial role in revitalizing ancient ruins, with cultural heritage startups transforming the landscape of heritage preservation and education. These startups are reviving ancient ruins through augmented reality (AR) and 3D-printing age-old artifacts. Wsense specializes in underwater monitoring and communication systems to protect the ancient city of Baia near Naples. Dartagnans, a Paris-based startup, is committed to saving and promoting French castles through crowdfunding, and preserving historical monuments. Hi.Stories focuses on integrating digital technologies into cultural heritage, offering services like 3D models and prints, and AR-based virtual tours.

고대 유적을 살리는데 기술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증강현실(AR)을 통해 고대 유적을 되살리고 수세기 된 유물을 3D 프린팅하는 문화유산 스타트업들이 유산 보존과 교육의 풍경을 변화시키고 있다. Wsense는 나폴리 근처의 바이아 고대도시를 보호하기 위해 수중모니터링 및 통신시스템을 전문인 스타트업이다. Dartagnans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프랑스의 성을 보전하고 홍보하는 스타트업이다. Hi.Stories는 디지털기술을 문화유산에 통합하여 3D모델과 프린트, AR 기반의 가상 투어를 제공한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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