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스플렁크 '280억 달러'에 인수

Cisco has announced that it is acquiring data and security platform company Splunk for $28 billion. This is the largest acquisition in Cisco's history, and the company plans to close the deal by the third quarter of next year. The acquisition is aimed at increasing Cisco's competitiveness in artificial intelligence (AI) and strengthening its cybersecurity business.
"Generative AI is transforming industries, and the combination of our two companies will drive the next generation of AI-driven security," said Chuck Robbins, CEO of Cisco.

시스코가 데이터 및 보안 플랫폼 기업 스플렁크를 28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스코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내년 3분기까지 인수 작업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시스코의 이번 인수는 인공지능(AI) 경쟁력을 키우고 사이버 보안 사업을 강화하려는 목적으로 풀이된다. 척 로빈스 시스코 최고경영자(CEO)는 “생성형 AI가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두 회사의 결합으로 차세대 AI 기반 보안을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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