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전 세계적인 서비스 장애 발생... 1시간 가까이 접속 불가

Social media platform X suffered a global service outage for more than an hour on Nov. 21 (local time). According to Downdetector.com, a global IT service that tracks outages, More than 47,000 U.S. users had trouble accessing X and X Pro. Some users in the U.K. and Asia were unable to view posts with the message "Welcome to X!" Within minutes of the outage, the hashtag #TwitterDown began trending. However, the outage was short-lived, and users were back on the platform in about an hour.

소셜 미디어 플랫폼 엑스가 지난 21일(현지시간) 1시간 넘게 전 세계적인 서비스 장애를 겪었다. 다운현상을 추적하는 글로벌 IT 서비스 다운디텍터닷컴(Downdetector.com)에 따르면, 미국 사용자 4만 7천 명 이상이 '엑스'와 '엑스 프로'에 접속하는 데 문제를 겪었다. 일부 영국과 아시아 사용자들은 "엑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게시물을 볼 수 없었다.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 이후 몇 분 만에 해시태그 #트위터다운이 트렌딩하기 시작했다. 다만 이번 장애는 짧은 시간 지속되었으며, 사용자들은 약 1시간 만에 다시 플랫폼에 접속할 수 있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구글 '제미나이' 사용자 10억 명 돌파

구글(Google)의 인공지능(AI) 서비스 '제미나이(Gemini)'가 단독 앱 출시 이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 10억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오픈AI, '리눅스 전용 챗GPT' 전격 출시

오픈AI(OpenAI)가 오픈소스 개발자들의 오랜 요청을 반영해 리눅스(Linux) 전용 챗GPT 데스크톱 앱을 정식 선보였다.

복붙해도 안 지워진다… AI 텍스트에 '스텔스 워터마크' 전격 박힌다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이 생성형 AI 클로드(Claude)가 작성한 모든 문장에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텍스트 워터마크' 기술을 전격 도입한다.

150년 수학 난제 터졌다… AI, 인간도 못한 '리만 가설' 풀어냈다

인공지능(AI)이 150년 넘게 미해결 상태로 남아있던 수학계 최고 난제 중 하나인 '리만 가설(Riemann hypothesis)' 해결에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