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AI, 전 트위터 인도 책임자 영입... 인도 시장 공략 나선다

TechCrunch reports that OpenAI has hired former Twitter India head Rishi Jaitly as a senior advisor to drive AI policy discussions with the Indian government. OpenAI also plans to establish a local team in India. OpenAI does not currently have an official presence in India. However, OpenAI co-founder and CEO Sam Altman visited New Delhi in June during a world tour and met with Prime Minister Narendra Modi. After the meeting, Altman was quoted as saying that he had a good conversation with Modi. It's unclear if Jaitley is formally employed by OpenAI, but he has a role in advising the company on how to build connections in India.

미국의 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는 OpenAI가 전 트위터 인도 책임자 리시 자이틀리(Rishi Jaitly)를 선임 고문으로 영입해 인도 정부와의 AI 정책 논의를 추진하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또한 OpenAI는 인도에 현지 팀을 설립할 계획이다.
OpenAI는 현재 인도에 공식적으로 진출해 있지는 않다. 하지만 OpenAI의 공동 설립자이자 CEO인 샘 알트만(Sam Altman)은 지난 6월 월드 투어 중 뉴델리를 방문해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총리를 만났다. 회담 후 알트만은 모디 총리와 좋은 대화를 나눴다고 말한 바 있다. 자이틀리가 정식으로 OpenAI에 고용되어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그는 인도에서 인맥을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버트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로켓랩, 이리듐 12조원에 인수…스페이스X 대항마 탄생하나

로켓랩이 위성통신 기업 이리듐을 약 12조 3,000억원(80억 달러)에 인수한다. 저궤도 위성 66기와 255만 가입자를 확보, 스페이스X에 맞서는 우주 수직통합 기업으로 도약한다.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수 전면 중단...13조원 평가손실에 동반 폭락

스트래티지가 1주일간 비트코인 매수를 전면 중단했다. 847,363개 보유 코인은 약 20조원의 평가손실 상태이며, MSTR은 고점 대비 82% 폭락, STRC는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구글 위치 데이터 요청, 수색영장 필수"…미 연방대법원 6대 3 판결

미 연방대법원이 6대 3으로 지오펜스 영장을 수정헌법 4조상 '수색'으로 규정했다. 경찰은 이제 구글 등에 위치 데이터를 요청할 때 반드시 영장을 받아야 한다.

일론 머스크의 소송에서 이겼다...테슬라 출신 '로봇 손' 스타트업, 150억 대박 투자 유치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개발진 출신이 설립한 로봇 기술 스타트업 프로셉션(Proception)이 친정 통과의례였던 법정 공방을 끝내고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