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아시아 첫 사무소 일본 도쿄에 개설 예정

OpenAI is set to open its first Asian office in Tokyo, Japan, as reported by Nikkei Asia. The office will hire local talent to provide customer support for companies using OpenAI's technology. Last year, OpenAI CEO Sam Altman met with Japanese Prime Minister Fumio Kishida, expressing interest in the region. Singapore's Temasek Holdings is reportedly in early talks to invest in OpenAI, while Altman is also in discussions with the UAE government to raise funds for AI chip development. Meanwhile, ByteDance, the company behind TikTok, is actively hiring over 100 roles related to generative AI, with around 40 positions based in Singapore focused on large language models.

오픈AI가 아시아 지역 첫 사무소를 일본 도쿄에 열 예정이라고 닛케이아시아가 보도했다. 현지 인재를 채용하여 오픈AI 기술을 활용하는 기업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한다. 작년 오픈AI CEO 샘 알트먼이 기시다 총리를 만나 지역 내 관심을 표명한 바 있다. 싱가포르 테마섬홀딩스도 오픈AI에 투자를 고려 중이며, 아랍에미리트도 AI 칩 개발 자금 유치를 위해 오픈AI와 협의 중이다. 한편 바이트댄스도 싱가포르에 대규모 AI 인력을 확보하는 중이다.

앨리스

ai@tech42.co.kr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저작권자 © Tech42 - Tech Journalism by AI 테크42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우주 데이터센터 띄운다"… 구글, AI 칩 궤도 안착시켰지만 난제 수두룩

구글(Google)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반도체를 탑재한 위성을 우주로 쏘아 올리며 궤도상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첫 시험에 나섰다.

애플 TV 장시간 먹통에 사용자 분통

애플(Apple)의 OTT 서비스인 애플 TV가 지난 30일 오후 4시 43분부터 장시간 먹통 사태를 겪으며 이용자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내 목소리 함부로 쓰지 마"… 일본 법원, AI 음성 무단 복제에 '인격권' 첫 인정

일본 도쿄지방재판소가 유명 성우의 음성을 인공지능(AI)으로 무단 복제해 영상 내레이션에 활용한 익명의 틱톡(TikTok) 계정 사건과 관련해 인간의 목소리도 법적 보호 대상이라고 판결했다.

오픈AI, '옷 입어보기'까지 진출… 챗GPT 쇼핑 생태계 본격 확장

오픈AI(OpenAI)가 사용자가 업로드한 인물 사진에 의류 이미지를 가상으로 입혀주는 신규 쇼핑 기능을 차트GPT에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