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GPT스토어' 출시, 내년 초로 연기

OpenAI announced last month that it is delaying the launch of its GPT Store to early next year. The delay is being blamed on internal turmoil surrounding the firing of CEO Sam Altman. According to major news outlets, OpenAI recently sent a letter to developers, informing them that the GPT Store launch will be delayed until next year. "We've been busy with unexpected things," OpenAI wrote in a letter to developers, explaining the delay, "which is slightly later than the date we originally announced." The GPT Store is a platform where developers can access chatbots built on GPT, OpenAI's large-scale language model (LLM).

오픈AI가 지난달로 예정됐던 'GPT스토어' 출시를 내년 초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를 놓고 샘 알트만 최고경영자(CEO) 해임을 둘러싼 내부 혼란 때문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주요 외신보도에 따르면 오픈AI는 최근 개발자들에게 서한을 보내, GPT스토어 출시가 내년으로 지연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픈AI는 "예상치 못한 일들로 우리는 바빠졌다"라며 "당초 발표했던 날짜보다 약간 늦어진 것"이라며 GPT스토어의 지연 이유에 대해 밝혔다. GPT 스토어는 개발자들이 오픈AI의 대규모 언어 모델(LLM)인 GPT를 기반으로 개발한 챗봇을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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