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모, "무인 자동차가 인간보다 안전하다"... 700만 마일 무사고 주행 달성

Google's self-driving subsidiary Waymo released its 7 million mile driving record and safety record. In the report, Waymo claimed that San Francisco drivers are 9 times more likely to be involved in a crash than Waymo vehicles. However, some transportation safety experts pointed out that it is difficult to say that Waymo vehicles are safer than human drivers because they have not accumulated enough driving mileage on US roads. Waymo compared its self-driving car accident data with human drivers in its two major markets, San Francisco and Phoenix. As a result, human drivers were more than twice as likely to be involved in a police-reported traffic accident, and nearly 7 times more likely to be involved in an accident resulting in some type of injury. According to estimates calculated by Waymo's team of researchers, if humans had been behind the wheel during those 7 million miles, there would have been 17 more injury-causing crashes: 8 in Phoenix and 9 in San Francisco.

구글의 자율주행 자회사 웨이모는 700만 마일 주행 기록과 안전 기록을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서 웨이모는 샌프란시스코 운전자들이 웨이모 차량에 비해 사고 발생 가능성이 9배 더 높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일부 교통 안전 전문가들은 웨이모 차량이 미국 도로에서 충분한 주행 거리를 쌓지 않았기 때문에 인간 운전자보다 더 안전하다고 단언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웨이모는 두 주요 시장인 샌프란시스코와 피닉스에서 자사의 자율주행 차량과 인간 운전자의 사고 데이터를 비교했다. 그 결과 인간 운전자는 경찰에 보고된 교통 사고에 연루될 가능성이 2배 이상, 부상 사고에 연루될 가능성은 거의 7배 더 높았다. 웨이모 연구팀의 추정에 따르면, 700만 마일을 인간 운전자가 운전했다면 피닉스에서 8건, 샌프란시스코에서 9건 더 부상 사고가 발생했을 것으로 전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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