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마이크로소프트의 AI PC, 코파일럿 키가 필요하다"

Intel has claimed that "co-pilot keys will be essential to Microsoft's new era of AI PCs," according to U.S. tech publication The Verge. In recent months, Intel, Microsoft, Qualcomm, and AMD have been actively promoting the concept of the "AI PC" as they build more AI capabilities into Windows. Intel has shared Microsoft's requirements for OEMs to build AI PCs, which include having a neural network processing unit (NPU), the latest CPUs and GPUs, access to co-pilots, and a co-pilot key. With AI PCs, Microsoft wants to enable users to enjoy the benefits of AI in their everyday lives. The Codepilot Key will help make it easier to utilize AI capabilities. Intel's announcement shows that Microsoft is taking an active role in pioneering the era of AI PCs.

미국 IT 매체 더버지(The Verge)는 인텔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AI PC 시대에는 코파일럿 키가 필수적일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최근 몇 달 동안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AMD는 윈도우에 더 많은 인공지능 기능을 탑재함에 따라 'AI PC'라는 개념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인텔은 OEM들이 AI PC를 제작하는 데 필요한 신경망 처리 장치(NPU) 탑재, 최신 CPU 및 GPU 탑재, 코파일럿 액세스, 코파일럿 키 탑재 등 마이크로소프트의 요구 사항을 공유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PC를 통해 사용자들이 일상 생활에서 인공지능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싶어한다. 코파일럿 키는 인공지능 기능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이다. 인텔의 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 PC 시대를 개척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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